본문 바로가기
투_함께쓰는 이야기/경제스터디

[경제기사 스크랩 2020.11.12] 한국경제 - 아시아나, 대한항공에 매각될까…인수시 '초대형' 항공사 탄생

by 렁으니 2020. 11. 13.

 

한국경제 2020.11.12. - 아시아나, 대한항공에 매각될까…인수시 '초대형' 항공사 탄생

 

아시아나, 대한항공에 매각될까…인수시 '초대형' 항공사 탄생

아시아나, 대한항공에 매각될까…인수시 '초대형' 항공사 탄생, 이미경 기자, 경제

www.hankyung.com

 


<기사 요약>

- 한진그룹은 아시아나항공 채권단인 산업은행과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

- 인수방식
   : 산업은행 →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에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투자
     한진칼 → 아시아나항공의 지분 30.77% 매수

- 최종 인수까지 변수 : 대한항공의 재무 부담(대한항공 역시 유동성 위기로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)

 


<경제용어 정리>

- 유상증자 : 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. 증자는 새로 발행한 주식을 돈을 내고 사는 유상증자와 공짜로 나눠주는 무상증자로 나눠진다. 유상증자는 신주를 발행할 경우 그 인수가액을 현금이나 현물로 납입시켜 신주자금 또는 재산이 기업에 들어오는 경우를 말한다. (출처 : 한경 경제용어사전)

- 유동성 : 유동성(liquidity)이란 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용어로 기업 의 자산을 필요한 시기에 손실 없이 화폐로 바꿀 수 있는 정도. (출처 : 한국은행 경제용어 700)

 

기사처럼 한진그룹이 아시아나를 인수하는 것이 확정된다면 아시아나의 인수방식은 두 가지가 있다. 첫 번째는 산업은행이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한진칼이 아시아나항공의 지분 약 30프로를 매수하는 것이다. 3자배정 유상증자는 제3자를 새로 발행하는 주식의 인수자로 지정해 놓고 주식을 늘리는 것이다. 즉 주식을 새로 발행하는데 인수자가 정해져 있는 것이다. 

 

 

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항공 최종인수까지는 변수가 있다. 대한항공 또한 유동성 위기로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. 유동성이란 기업의 자산을 현금화 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. 대한항공이 화물항공으로 지난 분기 흑자를 낸 상황에서 유동성 위기를 얼마나 극복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거 같다.

올해 처음 주식을 시작하고 경제 기사를 보기 시작하면서 아시아나 항공 인수에 대한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. 기사 스크랩도 꾸준히 하고 이 이슈를 계속 찾아보고 공부하면 주식에 대한 공부가 될 거 같다.

 

 





댓글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