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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_함께쓰는 이야기/경제스터디

[경제 기사 스크랩] "오를만큼 올랐다" 곱버스 7천억 베팅한 동학개미 (매일경제, 20201130)

by 렁으니 2020. 11. 30.

www.mk.co.kr/news/stock/view/2020/11/1227098/?utm_source=naver&utm_medium=newsstand

 

"오를만큼 올랐다" 곱버스 7천억 베팅한 동학개미

지수하락 때 수익 2배 되는 인버스2X ETF 집중투자 수익률 10% 넘게 곤두박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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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기사 요약>

- 코스피가 2630선을 돌파

- 코스피 지수가 2300선을 넘어서고부터 개인투자자들이 지수 하락에 배팅하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인버스에 투자를 하고 있다.

- 인버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(ETF)(일명 곱버스) 중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`KODEX 200선물인버스2X`이다.

- 전문가들은 인버스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. 인버스는 지금처럼 계속 상승하는 장에서는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어 위험한 상품으로 꼽힌다. 등락을 반복해 제자리로 와도 수익이 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.


 


<용어 정리>

- 레버리지  : '지렛대'라는 용어로 금융계에서는 차입(돈을 꾸어 들임)을 뜻함. 빚을 지렛대로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는 경기가 호황일 때 효과적인 투자법이다. 이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(금리)으로 자금을 끌어와 수익성 높은 곳에 투자하면 조달비용을 갚고도 수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. (출처 : 매일경제)

- 인버스 ETF : 해당지수의 가격이 올라야 수익을 거두는 상장지수펀드(ETF)와는 정반대로 해당지수의 가격이 내려야 이익을 거둘수 있는 상품.

 

코스피가 계속 오르고 있다. 그래서 지수가 떨어질 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인버스 ETF 상품 매수가 증가하고 있다. 예전에 유투브에서도 지수 차트를 잘 보고 인버스를 활용한다면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본 기억이 난다. 인버스로 수익을 얻으려면 코스피의 고점에서 사서 저점에서 팔아야 하는데 솔직히 아직까지는 언제가 고점이고 언제가 저점인지 잘 모르겠다. 11월 한 달동안 코스피는 계속 오르고 있는데 언제까지 오르고 언제부터 떨어질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?? 존리의 금융문맹탈출에서는 좋은 기업을 골라서 오래오래 연금처럼 가치투자를 하라고 하던데... 얼마 전에 구글 주식 가격을 알았다. 한 주 가격이 그렇게 비쌀 수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저 회사는 망하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들었다. 구글처럼 탄탄한 회사 주식 사고싶다. 지금은 일단 시드머니를 열심히 모아야겠다.

 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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